1달러 프로토타입

빠르고 획기적인 서비스 변화를 줄 수 있는 포스트잇 한 묶음의 비밀!

그렉 누들먼 저 / 김기성, 이윤솔 역

포스트잇 한 묶음의 비밀!

모바일 앱이 실패하는 첫 번째 이유인 시장의 수요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앱의 고유한 개성을 반영한 깔끔하고 일관된 모바일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요? 신뢰성을 확보한 혁신적인 모바일 디자인을 3주 이내에 완성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그 이상의 것들, 1달러면 충분합니다. 이 책은 5년 동안 저자가 가벼운 모바일 디자인 방법론에 대해 집착을 가지고 얻은 연구의 결과물입니다. 효과적인 모바일 디자인을 하기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포스트잇으로 그 정답을 찾길 바랍니다.



도서 상세

분야: [비즈니스 & 테크놀러지, UI & UX / 그래픽]

출간일: Nov 27, 2017

페이지: 212

도서정가: 20,000 원

ISBN: 9791187497110

부가 정보


출판사 한마디

이 책은 5년 동안 저자가 가벼운 모바일 디자인 방법론에 대해 집착을 가지고 얻은 연구의 결과물입니다.이 책은 ‘디자인 방법’에 대해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애자일 개발 과정과 린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가장 뛰어난 모바일 사용성 테크닉을 통합된 방법론을 소개합니다. 이러한 통합의 과정을 통해 ‘1달러 프로토타입’이라고 부르는 실질적이고 매우 가벼운 UX 디자인 방법론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방법론은 모바일 혹은 태블릿 제품을 상상하고 디자인하는데 빠르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UX 전문가뿐만 아니라 CEO, 모바일 커머스 담당자, 그리고 PM들에게 유용성과 실용적인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1. 상상하기 

3×3인치 포스트잇을 사용하여 제품에 대한 비전을 만들어내고 문서화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어떻게 창의적인 세부사항들을 그려내는지, 그리고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한 팁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2, 프로토타입 만들기 

3×5인치 포스트잇 꾸러미를 사용한 1달러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와이어프레임, 레이어, 메뉴, 팝업 다이얼로그, 키보드, 다른 동작요소와 같은 머티리얼 디자인, iOS, 그리고 반응형 웹디자인RWD 요소들을 만들기 위해 종이 와이어프레임을 스케치하는 실질적인 세부사항들을 이야기합니다. 

3. 테스트하기 

커피숍에서 게릴라 테스트 전략을 사용하여 빠르고 저렴하게 1달러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유도질문을 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며 RITE 방법론을 통해 최대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4. 협업하기 

1달러 프로토타입이 린 애자일개발 프로세스를 빠르게 보완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다양한 조직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한 공통적으로 나오는 가장 일반적인 질문을 다루고 또한 함께 일을 하면서 쉽게 빠질 수 있는 결정적인 함정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자 소개

그렉 누들먼 : 모바일과 태블릿 사용자 경험(UX) 전략가. 이와 관련한 저술가이자 강연자이다. 디자인카페인의 CEO이며 약 15년 간 인튜이트, 오라클, 시스코, 이베이, USAA, 웰스파고, 세이프웨이, AP 통신, 그루폰 등 많은 회사에 도움을 주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자인 워크숍 리더이자 공인된 대학원 과정의 강사이며, 다수의 모바일 UX 디자인 관련 서적도 집필하였다.


역자 소개

김기성 : 아주대학교에서 인문학과 미디어학을 전공하고 제조사와 포털사에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UX 디자인을 해왔으며 현재는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 업체에서 경험 디자인을 하고 있다. NUI(Natural User Interface)와 시각적 커뮤니케이션(Visual Communication)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윤솔 : KAIST에서 문화기술학을 전공하고 Daum UX랩과 마켓인사이트팀을 거쳐 현재는 kakao 지식셀에서 일하고 있다. 사용자와 서비스를 좀 더 사이좋게 만들기 위한 UX 환경 및 스토리 구축에 관심을 갖고 있다.


PART 0 시작하기(Beginning)

1. 1달러 프로토타입 모바일 디자인 방법론이란?

  사례 연구: 영웅이 되어보자!(Be a Hero!)

2. 이 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3. 1달러 프로토타입 방법론을 시작하려면?

PART 1 상상하기(Envision)

4. 무엇을 그릴까?

5. 스토리보드를 정교하게 만드는 방법은? 그것을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한 팁이 있다면?

6. 난관에 부딪혔을 때,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나? 

7. 가설을 스토리보드화하기 전에 리서치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8. 왜 스토리보드에 작은 사각형의 포스트잇을 사용해야 하나?

9. 스토리보드가 완성되었다면 그 다음은?

  사례 연구: 스토리보드의 빠른 실패: ‘무드 링’이 ‘마이 스터프’로

PART 2 프로토타입 만들기(Prototype)

10. 모바일 경험을 디자인할 때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

11. 모바일 디자인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사례 연구: 링크패턴 리스트

12. 모바일 경험은 포스트잇 한 묶음으로 효과적으로 만들어 수 있을까?

  사례 연구: 통근 도우미 앱

13. 포스트잇 와이어프레임을 사용하여 앱을 다시 디자인할 수 있을까?

14. 안드로이드 머티리얼 디자인은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까?

  사례 연구: FAB(Floating Action Button)이 필요한가?

15. iOS는 어떻게 디자인을 해야 할까?

16. 반응형 웹사이트에는 1달러 프로토타입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PART 3 테스트하기(Testing)

17. 사용성 평가는 정말 필요할까?

18. 사용성 평가는 언제, 어디서 해야 할까?

  사례 연구: 가져와(Go Fetch)! 앱

19. 포스트잇 와이어프레임으로 평가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20. 어떻게 유도심문을 하지 않고 질문할 수 있을까?

21. 구글 머티리얼 디자인 트랜지션은 어떻게 테스트해야 할까?

22. 만약 제품이 개발되어 있다면? 평가를 위해 여전히 포스트잇 프로토타입을 사용할 수 있을까?

PART 4 협업하기(Collaborate)

23.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를 사용하고 있다. 그럴 때도 1달러 프로토타입 방법론이 필요한가? 

24. 킥오프 미팅을 킥오프 디자인 워크숍으로 대체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것은 그냥 근사한 용어인가?

25. 모두가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인가? 별로 좋은 생각 같지 않다.

26. 모바일의 어떤 점이 스토리보드를 특별하게 만드는가? 대신에 퍼소나를 사용하는 건 어떤가?

27. 나는 아직 왜 스토리보드가 필요한지 이해할 수 없다. 요구사항 목록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28. 나의 팀은 우리의 첫 번째 디자인에 동의할 수 없다.

29. 1달러 프로토타입 방법론이 애자일 스크럼에 통합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30. 디자인 작업 시 어떤 종류의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가?

31. 나와 일하는 개발자들은 높은 수준의 와이어프레임을 요구하고 있고 포스트잇 보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하나?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