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관리자가 알아야 할 97가지

Barbee Davis 저 / 넥스트리 역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관리자의 역할!!
숙련된 관리자들이 전하는 104개의 노하우


예산에서부터 조직 관리까지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참신한 해법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 지금 맡고 있는 프로젝트가 원하는 대로 매끄럽게 진행되고 있지 않다면, ‘프로젝트 관리자가 알아야 할 97가지’를 통해 수많은 시행착오로 얻은 값진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은 IT 영역을 넘어 전세계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프로젝트 관리자들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이야기한 97가지의 짧지만 매우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도서 상세

분야: [비즈니스 & 테크놀러지, 시스템 운영]

출간일: Sep 10, 2011

페이지: 270

도서정가: 20,000 원

ISBN: 9788993827354

부가 정보


관련 도서

출판사 서평

프로젝트 관리자가 알아야 할 97가지를 담은 이 책은 프로젝트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그리고 자신들의 팀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영역의 종사자들로부터 얻은 현명한 지혜서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생각 중 독자가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을 공유했으며, 여기에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관여된 사람이든 조직의 프로젝트 프로세스를 관리하려고 연관된 사람이든 모두 해당됩니다. 이전의 책들은 이 이론들을 담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현장에서 매일 활발하게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해당 직업에서 수년 동안 경험하면서 익히고 계발했던 최고의 비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다양한 혼란을 수습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한 지침을 익힘으로써 최종 제품과 개인적인 경험을 향상시키는 실용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바비 데이비스 : 바비 데이비스(MA, PHR, PMP)는 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의 Community Post 잡지에 두 달에 한 번 칼럼을 기고한다. 데이비스 컨설팅사에서 교육과 워크샵,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역자 소개

넥스트리 : 지난 10여년 간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150여 차례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매 프로젝트마다 객체지향/컴포넌트/아키텍처 등의 다양한 이슈에 있어서 원칙과 원리를 정확하고 올바로 적용하려고 노력했으며, 그러한 지식을 여러 회사들에게도 교육/컨설팅하고 있다.

가능한 빨리 사용자를 참여시켜라 바비 데이비스 
두더지 게임 방식의 개발을 하지 마라 벤캣 수브라마니암 
한 단어로 인해 프로젝트 마감일을 놓칠 수 있다 파벨 심사 
프로젝트 후원자 스스로 요구사항을 작성하게끔 하라 미요코 타케야 
복잡함보다 간결함을 추구하라 스캇 데이비스 
빚을 갚아라 브라이언 슬레튼 
팀에 기술이 아닌 재능을 부여하라 리차드 셰리던 
간결함을 유지하라 크리슈나 카달리 
품질높은 오픈소스나 상용도구를 사용하라 자레드 리차드슨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배워라 킴 맥코맥 
이슈 해결에 비용을 아껴라 랜디 루미스 
훌륭한 IT 개발자를 알아보는 방법 제임스 그래함 
개발자 생산성 : 숙련된 개발자와 평범한 개발자 닐 포드 
규모의 중요성 아누팜 쿤두 
절차를 문서로 만들고, 이를 꼭 따르게 하라 몬테 데이비스 
당장 그러한 기법은 그만두고 나아가라 나레쉬 자인 
요구사항 명세서의 모순 알랜 그린블랫 
성공은 항상 비즈니스 가치로 결정된다 바비 데이비스 
프로젝트를 위해 휴가를 빼먹지 마라 조 제네비치 
집중할 수 있는 정해진 시간을 보장하라 제임스 레이 
프로젝트 관리는 곧 문제 관리다 로린 웅거 
개발자에게 권한을 위임하라 : 팀이라 불렸던 남자 켄 사이프 
기발한 코드는 유지보수하기 어렵다 데이비드 우드 
IT 프로젝트 관리의 인적 요소 관리 제임스 그래함 
위키를 활용하라 아드리안 위블 
잃어버린 연결 고리 폴 와거너 
추정하고, 추정하고, 추정하라 리차드 셰리던 
개발자들의 일체화 - PMO가 선두에 선다 안젤로 발레 
노력만이 아닌, 결과에도 가치를 두어라 벤캣 수브라마니암 
소프트웨어 실패는 조직의 실패이다 브라이언 슬레튼 
과도한 자동화에 대한 고객의 목소리 마티 스코멀 
자신의 시각을 유지하라 제임스 그래함 
‘완료’단계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브라이언 샘-보덴 
60/60 법칙 데이비드 우드
우리가 만난 적은 바로 우리였다 바비 데이비스 
주기적으로 작업하라 제임스 레이 
여러분 자신에게 충실하라 해리 터커 
회의는 코드를 만들지 않는다 윌리엄 J. 밀스 
변화 곡선을 그려라 캐시 맥도걸 
IT 프로그램 관리 : 비전 공유 데이비드 디아즈 카스틸로 
현실적인 계획 수립 크레이그 레타벡 
완벽한 실행에 대한 허구 데이비드 우드 
더 민첩한 소통 체계를 도입하라 브라이언 샘-보덴 
방법론에 목숨걸지 마라 파비오 텍세이라 데 멜로 
사람 이슈에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지 마라 아누팜 쿤두 
한 산출물에는 오직 한 사람에게만 알랜 그린블랫 
완벽한 지식에 대한 허구 데이비드 우드 
스프린트가 아니라, 마라톤을 완주하게 팀을 만들어라 나레쉬 자인 
프로젝트 관리의 세가지 요소 폴 와거너 
로드맵 : 최근에 우리는 무엇을 하였는가? 케시 맥도걸 
프로젝트 범위 기술서의 중요성 킴 헬드먼 
비전이 기대 결과로 이어지도록 하라 데이비드 디아즈 카스틸로 
앨리스는 더 이상 여기 안 산다 바비 데이비스 
계약 분쟁을 피하는 방법 조지 젤라버트 
측정한 대로 얻는다 나레쉬 제인 
NIH 신드롬에 빠지지 말자 폴 기암말보 박사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하세요 스캇 데이비스 
속도가 생명이다, 빠를수록 좋다 맷‘붐’다니엘 
팀의 사기 형성 데이비드 복 
프로젝트는 팀 협력에 좌우된다 렐리도 바렐라 
여러분 팀에 봉사하라 카렌 길리슨 
커다란 원구에 대한 허구 데이비드 우드 
위기에 대응하기 제임스 그래함 
통합 지점을 파악하자 몬테 데이비스 
분산 프로젝트에서는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라 아누팜 쿤두 
결과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라 루이스 E. 토레스 
명확한 거래는 곧 오랜 친분 관계이다 마테오 베치 
최고의 추정자는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조 제네비치 
소통이 열쇠다 게나디 미로노프 
프로젝트는 곧 해결책을 찾는 것이다 신시아 A. 베르그 
바보야, 문제는 사람이야 아드리안 위블 
문서는 결과가 아니라 수단에 불과하다 패트릭 콰 
획득 가치와 개발 속도는 보고서 상에 공존할 수 있을 것인가? 바비 데이비스 
범위 변경은 일어나기 마련이다. 이에 익숙해져라 페이벨 심사 
상용 소프트웨어 구매 에르나니 마르퀘스 다 실바 
프로젝트 스폰서 - 좋거나, 나쁘거나, 이상하거나 호르헤 겔라버트 
과소한 공약이냐, 과대한 실천이냐? 조 제네비츠 
모든 프로젝트 관리자는 곧 계약 관리자이다 파비오 테세이라 드 멜로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알렉스 밀러 
프로세스를 가르쳐라 리차드 세리던 
프로젝트 진척률에 대한 허구 우디 다한 
아무튼, 그들이 듣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마사 레게어 
팀 사기에 대한 가치를 인식하라 데이비드 복 
프로젝트 기간 내내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참여시켜라 루크먼 로월 
계획 수립의 가치 데리 심멜 
항?‘전달만 하는 사람’이 되지 마라 맷 세코스케 
산출물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라 에르나니 마르퀘스 더 실바 \ 
우리는 프로젝트 관리자이지 슈퍼영웅이 아니다 앙기네 J. 쇽-스미스 
효과적인 회의를 해서 소통을 늘려라 리차드 셰리던 
프로젝트 관리를 단순화시키기 위해 유연해져라 크리슈나 카달리 
지금으로서는 웹이 곧 길이다 데이비드 우드 
개발자는 상황보고를 싫어하고, 관리자는 좋아한다 페이벌 심사 
통제하지 말아라 패트릭 콰 
비전을 공유하라 자레드 리차드슨 
진정한 성공은 지원 조직과 함께 한다 신시아 A. 베르그 
프로젝트 관리 거버넌스를 구축하라 에르나니 마르퀘스 더 실바P 
당신의 웹사이트를 싫어하는 9.7가지 이유 바비 데이비스 

한국의 프로젝트 관리자들
수렵문화와 농경문화 - 당신의 스타일은? 김동열 
마음으로 이끄는 힘 손재현 
폭포를 떠나 안개고지로... 송태국 
‘`To Do More’보다는‘`To Do Less’를 이충헌 
SI 프로젝트에서 관리자의 역할 이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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