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메이커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사람들

이제형 , 오수려, 정미녕 저

『룰 메이커』는 실리콘밸리에서 창업에 몸담은 저자들이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으로부터 시작된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열망 속에, 그들이 직면하게 되는 수많은 문제들의 답을 얻기 위해 찾아간 다양한 실리콘밸리 구성원들의 조언은 무엇보다 가장 큰 자산이었다. 이 책은 독자들과 그 조언들을 공유하고자 시작된 인터뷰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며,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주인공들의 뼈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직설적이고, 진실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도서 상세

분야: [비즈니스 & 테크놀러지]

출간일: Jun 29, 2015

페이지: 332

도서정가: 16,000 원

ISBN: 9788993827965

N 초급 B 초/중급 능숙 C P 숙련 E 전문
부가 정보


관련 도서

출판사 서평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 

글로벌 경제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며 세계 초일류기업의 요람이라는 실리콘밸리..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사람들은 모두가 룰 메이커들이다. 이들이 상상하고 도전하여 창조하는 것은 하나의 원칙에서 움직이기 보다는 스스로 룰을 만들어가며 지금의 실리콘밸리를 이끌어왔다. 이들이 만들어온 룰을 하나의 그릇에 담아 놓을 수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크나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실리콘밸리에서 창업에 몸담은 저자들이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으로부터 시작된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열망 속에, 그들이 직면하게 되는 수많은 문제들의 답을 얻기 위해 찾아간 다양한 실리콘밸리 구성원들의 조언은 무엇보다 가장 큰 자산이었다. 이 책은 독자들과 그 조언들을 공유하고자 시작된 인터뷰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며,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주인공들의 뼈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직설적이고, 진실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인터뷰는 실리콘밸리에 대한 균형 있는 시각을 담기 실리콘밸리의 구성원을 대표할 수 있는 자들로 구성되었다. 


추천사 

윤종록(前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평범한 일상사에서부터 창업의 결정적 계기와 성장통 그리고 얻어낸 고난의 결실 앞에서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엮어냈다.

정병국(국회의원)

이 책의 주요한 내용을 차지하고 있는 실리콘밸리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의 얘기는 매우 생생하고 현장감 있다.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고민해야 할 핵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과 조언들은 매우 구체적이다.

저자 소개

이제형 : 서울대학교에서 전기공학 학사 학위를,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알티캐스트, 삼성종합기술원, LG CNS, 보스톤 컨설팅 그룹 등의 IT/컨설팅 회사에서 엔지니어링과 비즈니스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2013년 1월 스트라티오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하여 현재까지 CEO로 활동 중이다. 스트라티오는 실리콘밸리 창업 경연대회 Plug & Play, 스탠포드 창업 경연대회 BASES, 실리콘밸리 인큐베이터 Alchemist Accelerator, 칠레 창업 보육센터 등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상금을 받았고,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혁신연구개발 창업회사’로연속 선발되어 적외선 이미지 센서의 대중화를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오수려 :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재학 중 가족과 함께 워싱턴으로 이주한 것이 계기가 되어 국제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과 영향력을 드높이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삼성증권에서 9년간 근무하며 국내 자본시장을 발판으로 여러 비즈니스를 개척했고 창업과 관련한 실무 지식을 쌓았다.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졸업 후 미국 3대 주택건설 업체인 레나의 샌프란시스코 내 혁신 도시Innovation District개발을 돕기도 했다. 세계 최고의 IT 기반을 갖춘 한국이 수많은 인재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는 장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터뷰 및 ‘룰 메이커‘ 책 집필에 참여하였다. 현재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며 스트라티오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미녕 : UC버클리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스탠포드 대학교 동양학과에서 문화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만난 이제형을 도와 Business Developer로 스트라티오에 근무하며 실리콘밸리의 창업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룰 메이커’의 집필에 참여하였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현대 미술과 미학 공부에 전념하고 있으며 실리콘 밸리에서 연구 또는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한인 동료들과 아트 모임을 만들어 서울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젊은 작가와 사업가들의 창작 활동을 소개하고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Part 1 Overview 

1 정해진 법칙이 없다는 것이 유일한 법칙이다! 


Part 2 창업가 

2 비판적 사고를 아웃소싱하지마라! 

3 기업가가 된다는것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아이디어에 가장 열정적으로 매달릴 수 있는 가를 아는 것이다. 

4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하려면 강력한 기술만큼 명확한 로드맵이 필요하다. 

5 나 자신의 보스가 된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6 몽상가와 창업가는 다르다! 

7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8 어떻게 성공을 받아들이느냐는 어떻게 실패를 받아들이느냐 만큼 중요하다. 

9 내가 먼저 열렬한 사용자가 될 제품을 만들어라! 

10 두 사람이 팔 수 없는 제품이라면.. 

11 자신의 아이디어와 접근 방식이 비즈니스로 이치에 맞는지 확인하라. 

12 스타트업은 미국에 제조업을 되찾아 올 수 있다! 

13 정부 보조금이 창업의 이유가 될 수는 없다! 

14 아시아 국가는 아시아 국가만의 고유한 모델이 필요하다. 


Part 3 Investors 

15 실리콘 밸리의 생태계는 엔지니어에게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를 열어준다. 

16 실리콘 밸리는 세계에서 가장 호의적인 곳이다! 


Part 4 Professors 

17 지금까지 미국 유학생들은 자국의 스타트업 문화를 발전시키는데 지대한 역할을 해왔다. 

18 한 분야에서 최고인 사람은 다른 분야에서 최고인 사람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칠레의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