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UX

사물인터넷 시대의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

문재승 저 / 이수민 그림 역

사물인터넷 시대의 사용자 경험으로 바라본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 『ONE UX』.

사용자 개인의 삶을 이해하고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다가올 비즈니스의 최고의 화두이다. 이 책은 사용자의 다양한 경험을 연결하고, 그 맥락을 짚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사용자 경험, 플랫폼을 넘어 하나가 되는 ONE UX의 시대를 준비하도록 안내한다.


도서 상세

분야: [UI & UX / 그래픽]

출간일: Nov 12, 2015

페이지: 180

도서정가: 13,000 원

ISBN: 9788993827590

N 초급 B 초/중급 능숙 C P 숙련 E 전문
부가 정보


관련 도서

출판사 서평

하나의 경험, 하나의 미래! 

사물인터넷 시대, 화면 밖으로 나온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 PC 모니터와 스마트폰을 넘어 사용자 경험은 일상생활에까지 연결되고, 확장하고 있다. 사용자 개인의 삶을 이해하고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다가올 비즈니스의 최고의 화두이다. 사용자의 다양한 경험을 연결하고, 그 맥락을 짚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사용자 경험, 플랫폼을 넘어 하나가 되는 ONE UX의 시대를 준비하라!


추천사 중

차용호(NVIDIA 부사장)

이 책은 애플이나 샤오미 등과 같은 기업들이 다양한 산업의 분야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오가며 펼치는 연결 경험의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큰 개념에 대한 설명이 꼭 아니더라도 하드웨어를 만드는 사람들은 자신이 만드는 제품이 어떻게 소프트웨어 경험으로 이어지고 반대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들도 하드웨어와 융합하여 어떤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너무나도 급변하는 IT의 흐름 속에서 큰 변화의 맥락을 짚어주는 역할로 이 책을 추천한다. 

우재원(GS홈쇼핑 상무)

우리 삶의 진화 속도를 더욱 가속화시키기 위해서는 인간의 생물학적인 한계 때문에 발생하는 짜증나고, 귀찮고, 복잡하고, 별로 자꾸 생각하고 싶지 않은 허드렛일 같은 것은 그냥 기술이 알아서 깔끔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 이런 허드렛일을 알아서 해결해 주는 것이 UX의 역할일 것이다. 그 역할이 점점 커져서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PC를 넘나들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고, 심지어 체중계와 냉장고와 밥솥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따로따로 신경 쓰면서 사용할 필요 없이 하나만 만지면 다른 모든 것들이 화답하게 만드는 것이 UX의 진화 버전인 ONE UX라고 하겠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기업인, 소비자, 그리고 UX 전문가까지 스마트함의 진화 방향이 궁금한 모든 분들이 일독해야 할 책이다. ONE UX가 보편화되는 날이 하루빨리 도래하기를 기다리게 된다.


저자 소개

문재승 : UX 전문가이며 서비스 기획자이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UX와 서비스 기획을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LF(구 LG패션)에서 뉴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커머스?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서울시 교육청의 교과 집필위원으로 『인터랙티브 미디어 기초』를 집필하였으며 이외에도 『2012 대한민국 모바일, 위기와 기회의 징후들』, 『사용자 경험이 만드는 새로운 미래』 등을 공동 저술하였다. IT와 UX 관련 글쓰기를 즐겨하여 ZDNET이나 NIA, NIPA 등에 여러 편의 칼럼을 쓰고 있다. 세계적인 고지능자의 커뮤니티인 멘사(Mensa)의 정회원이기도 하다.

프롤로그 


1 ONE UX의 등장 

일상을 파고드는 IT 기술 

UX! 보편적 단어가 되다 

ONE UX란 무엇인가? 


2 복잡성과 단순화의 경쟁 

양적 팽창이 가득한 세상 

그 많던 알람시계는 어디로 갔을까? 

사용자 경험의 질적 팽창 

사용자 경험 총량 한계의 법칙 

복잡성과 단순화가 교차하는 시대 


3 One UX의 경험 구조 

연결된 경험을 제공하라 

UX와 UX 사이의 경험 구조와 연결고리 

수평적 ONE UX 

수직적 ONE UX 


4 One UX와 함께 진화하는 트렌드 

심플리시티와 하이퍼 심플리시티 

생략의 UX 

변화에 여유롭게 대처하는 이들 VS 새로운 경험을 따라잡지 못하는 이들 


5 One UX의 시대 

가볍고도 훌륭한 UX 

통합 UX의 설계 

브랜드를 중심으로 뭉치는 ONE UX 

ONE UX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라 


에필로그